일상2008/10/18 06:06
매번 最近は更新がありません 멘트가 뜰때마다 뭔가 써야만할것같은 기분이 들곤하지만 껀덕지가 없어서 늘 쓰고싶은 마음과는 달리 주기, 월기로 방치되어가는 믹시. 라고 생각했는데 블로그쪽은 더 황량해지고 있다는걸 요전부터 눈치챘지만 그래도 역시 쓸꺼리가 없어 마음이 방황하는 중입니다o<-<.. 하루하루를 스펙타클하게 보내는 너네들이 부럽구나o<-<..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게니 (너네가 누군지는 가슴에 덮어두고..) 


포스팅도 포스팅이지만, 요즘 그림도 너무 안그린듯한 기분이 드는터라, 
이전 라디오듣고 너무 그려보고싶었던 구매부를 그려봤습니다:$!!





... 이 뒤로는 난장판이니 생략☆ (<쳐맞)
그려놓고나서 생각한거지만 너무 뜬금없네요 o<-<.. 라디오 또 안하니..
그치만 구매부커플 애정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한사람 한사람보다 둘이 합쳐놨을때 애정이 100배는 업할정도로 좋아해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