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감상2008/11/12 03:42

이전부터 좀 벼르고 있긴했는데, 어제 드디어 안경을 맞췄습니다//

시력은 원래 좋았던편이었었는데 요즘들어 글자가 심히 흔들린다던가 뿌연게,
눈이 자주 피로해지는듯 해서 결국 맞추러갔는데 검사해보니 시력 1.2^ㅁ^...
정말로 도수 쥐꼬리만큼 넣어서, 가까이에서 보는건 쓰나 안쓰나 별 차이가 없지만
멀리볼때 안경끼면 전보다 훨씬 선명해보이는게 확실히 좋더라구요:D!! 


안경맞추고 나와선 걸어가는데 멀리 간판이 더이상 뿌옇게 보이지 않는데 감격을...  
먼지가 옅게 끼여서 뿌옇던 유리창을 깨끗이 닦아낸 기분이랄까요:$
당분간은 시야가 갑갑해져버린 불편함에 익숙해져야 할듯하지만, 기분은 새롭고 좋아요//




뻘짓은 다른페이지로 옮겼습니다:$:$




몇일전에 홈페이지쪽을 좀 정리했는데요,

여지껏 계속 밝은색으로만 했던터라 맘 먹고 검은색으로 깔았는데,
보고 있자니 눈이 너무 아파서(..) 곧 다시 밝은색으로 돌려놓을듯 하네요OTL..  
박수페이지는 소스건드리라 에러나서 걍 퍼져버린o<-<.. 귀찮아서
블로그도 어지간히 스킨 좀 바꾸고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만,
소스 손봐논게 많다보니 고칠생각에 손이 쉽게 안가네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