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곡중 가장 맘에 드는 곡이예요! 다른곡에 비해 조금 더 차분한 느낌도 드는데,
역시 미유땅의 상냥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부르는 애절한 러브송은, 소녀심에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ㅠㅠ
왜 이렇게 이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백년만년 저의 소년ㅜㅜㅜㅜ(..)
그냥 들을땐 몰랐는데 가사가 왠지 멜트를 떠올리게 하는터라 카이토가 생각나서 두근/쳐맞
いつもの帰ち道 ふたり並んで歩いてた
이츠모노 카에리미치 후타리 나란데 아루이테타
언제나와 같은 돌아가는 길, 둘이 나란히 서서 걸어갔었어
急に降り始めた 通り雨に空見上げた
큐우니 후리 하지메타 토오리 아메니 소라 미아게타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소나기에 하늘을 올려다 보곤
コンビニ駆け込んで ビニール傘を一つ買った
콤비니 카케콘데 비니-루 카사오 히토츠 캇타
편의점에 뛰어들어가 비닐우산을 하나 샀어
傘を広げたけど 小さすぎて笑ってたね
카사오 히로게타케도 치이사스기테 와랏테타네
우산을 펼쳐봤더니 너무나 작았기에 웃어버렸지
やがて空は晴れ渡り 虹が架かるだろう
야가테 소라와 하레 와타리 니지가 카카루 다로오
머지않아 하늘을 맑게 개이고 무지개가 걸리겠지
でも心の中で願う 雨よ止まないで欲しいよ…
데모 코코로노 나카데 네가우 아메요 야마나이데 호시이요...
하지만, 마음속으로 빌어. 비여 멈추지 말아줘...
小さな小さな君の肩を そっと震える手で抱き寄せた
치이사나 치이사나 키미노 카타오 솟토 후루에루 테데 다키요세타
작고 작은 너의 어깨를 살며시 떨리는 손으로 끌어당겼어
この傘の中で時を止めて 想いを全部伝えたくて
코노 카사노 나카데 토키오 토메테 오모이오 젠부 츠타에타쿠테
이 우산속에서 시간을 멈추고 마음을 전부 전하고 싶어서
駅へと続いてく ゆるい坂道寄り添って
에기에토 츠즈이테쿠 유루이 사카미치 요리솟테
역으로 이어지는 느슨한 언덕길, 바싹 붙은채로
照れ笑いしながら 色づく頬に見惚れてたよ
테레와라이 시나가라 이로즈쿠 호호니 미토레테타요
쑥스럽게 웃으면서, 물드는 뺨을 넋을 잃고 바라봤었어
つのる想い打ち明ける 時がやってきて
츠노루 오모이 우치아케루 토키가 얏테키테
쌓이는 마음을 털어놓을 때가 찾아와
言いかけてた言葉がほら 空回りして足を止めた…
이이카케테타 코토바가 호라 카라마와리시테 아시오 토메타...
꺼낸 말이, 겉돌기만 해 발을 멈췄어..
小さな小さな君の肩を そっと震える手で抱き寄せた
치이시나 치이사나 키미노 카타오 솟토 후루에루 테데 다키요세타
작고 작은 너의 어깨를 살며시 떨리는 손으로 끌어당겼어
雨音は僕の味方をして 迷いを全部つつみ込んだ
아마오토와 보쿠노 미카타오시테 마요이오 젠부 츠츠미 콘다
빗소리는 내 편이 되어 망설임을 전부 감싸안아줘
小さな小さな君の肩を そっと震える手で抱き寄せた
치이사나 치이사나 키미노 카타오 솟토 후루에루 테데 다키요세타
작고 작은 너의 어깨를 살며시 떨리는 손으로 끌어당겼어
この雨降らなきゃ言えなかった 想いを全部伝えるから
코노 아메 후라나캬 이에나캇타 오모이오 젠부 츠타에루카라
이 비가 내리지 않았다면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부 전할께

